닫힌 장난감1 버리기 전에 다시 보세요 - 아이의 상상력을 깨우는 '열린 장난감'의 마법 거실에 산더미처럼 쌓인 택배 박스를 보면 어떠신가요. 빨리 분리수거 해서 버리고 싶지 않으신가요? 사실 저도 빨리 분리수거 해서 버리고 싶지만 그러지 못했습니다. 저는 고양이를 키우고 있고 그 고양이는 다른 무엇보다 빈 박스를 좋아하거든요. 어떤 크기의 박스든 다 들어가서 앉아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아이도 박스에 들어가서 놀다가 뒤로 넘어져서 박스에 들어간 채로 엉엉 운 적도 있습니다. 어떤날은 아이와 고양이가 같이 박스에 들어가 있는 모습을 보기도 합니다. 저에겐 빈 박스를 통한 정말 황당하고 귀여운 에피소드 들이 많은데요.하지만 이런 귀여운 용도 외에도 박스는 아이의 창의성을 위한 재료로 사용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한 번 버리지말고 아이와 즐거운 활동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저는 고양이가 .. 2026. 3.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