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치아1 5세 치아 관리, 불소 도포 vs 실란트 (시기와 차이점 총정리) 18개월에 시작되는 영유아 구강검진을 시작으로, 아이들의 먹을 수 있는 간식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엄마들의 걱정은 커집니다. 특히 저의 경우는 아침에 열심히 양치 시켜서 보내도 오전 간식, 오후 간식 이후에는 이를 안 닦으니 혹시라도 썩을까봐 너무 걱정되더라구요. 아마 모두 그런 걱정이 드실겁니다. "양치 제대로 했나?", "벌써 충치 생기면 어쩌지?" 하는 고민들이죠. 아무리 뽑히고 새로 날 이라고 하지만 지금부터 충치가 생기면 안 좋다는 치과 의사 선생님의 얘기를 듣기도 해서 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저의 경우는 아이를 데리고 치과에 가면 '불소 도포'를 보통 권유 받습니다. 사실 불소도포를 주기적으로 해주고 있지만 약간은 썩은 듯한 느낌의 이빨이 보여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실란트'를 권유받는 .. 2026. 3. 20. 이전 1 다음